두번째 정규 앨범 <Glow ME>로 돌아온 프로미스나인은 올 상반기 첫 월드 투어와 일본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제 2의 전성기를이 어가는 중이다. 처음으로 유닛 곡을 선보이는 나경, 채영, 지헌의 따뜻하고 차가운 면면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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