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드벨벳 웬디, “투어의 마지막 챕터를 황홀로 채웠다”…‘W:EALIVE’ 앙코르로 증명한 ‘시그니처 라이브’
월드투어의 마침표는 대개 회상으로 남는다. 하지만 웬디의 앙코르 콘서트는 ‘회상’이 아니라 ‘갱신’이었다. 2월 28일과 3월 1일,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(핸드볼경기장)에 펼쳐진 ‘2025-26 WENDY 1st WORLD TOUR 〈W:EALIVE〉 ENCORE’는 첫 서울 공연의 감동을 다시 호출하면서도, 월드투어를 완주한 아티스트의 단단해진 현재를 더 선명하게 새겨 넣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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