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지 사각지대 놓인 고려인청소년과 청년들에게 부활절 선물 전달
[데일리굿뉴스] 최생금 선교기자= 고려인청소년 대안학교인 로뎀나무국제대안학교(소학섭 교장)는 이랜드복지재단으로부터 '뉴발란스×아이유 월드투어 뉴발란스 후드티' 85개를 받아, 재학 중인 고려인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전달했다.부활절인 5일 주일예배 후 '아이유 월드투어' 굿즈를 선물로 받은 학생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어났다.선물을 받은 학생 김막심 씨는 "평소 좋아하던 아이유의 후드티를 선물로 받게 돼 너무 기쁘고, 우리를 응원해 주는 분들이 많다는 생각에 큰 힘이 된다"며 감사를 전했다.소학섭 교장은 "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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